spam?
원래 모든 기술들이 그렇지만 좋은 점만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기술을 개발하고 만들어 내게 된다.
그러나 모든 기술들이 그렇지만 만들어진 의도와는 다르게 안좋은 의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그중에 하나가 스팸이 아닐까 한다.
최초 스팸이 만들어진 것은 e-mail이 아니였을까 한다. 최초에 e-mail을 만든 사람도 자기도 이렇게까지 스팸이 판을 칠지는 생각도 못했다고 한걸 보면은 사람은 대단한 존재가 아닐까 한다.
요즘 얼마전에 내 블로그 URL로 구글 검색을 해보니 이전에 구글 크롤러가 긁어간 내 이전 홈페이지 컨텐츠도 같이 검색이 됬는데…
결과를 보니 그래 내가 관리를 잘 않하기는 했다. 만들어 놓고 언젠가 부터는 방치를 해뒀으니 그런데 게시판에 광고성 코멘트들이 벌때같이 쓰여 있는 거를 보니 참 할 말이 없다.
또 워드프래스로 이전한 지금도 보면은 광고성 코멘트들 장난아니게 들어온다..
물론 All in One SEO Pack 플러그인 영향덕분에 검색 엔진에 잘 노출이 된다는 점도 있지만 그래도 해도해도 이거는 너무한거 같다.
어떻게 이렇게 스팸이 판을 칠 수 있을까? 광고 하는 사람들도 그걸로 먹고 산다고 하지만 이거는 진짜 아닌거 같다.
그나마 다행인거는 예전에 게시판 기반 홈페이지 시스템에서는 수동으로 코멘트를 삭제를 해야 됬으나 지금은 워드프래스 플러그 인중에 스팸 차단 플러그인이 있어 그걸 적용해서 시스템에 의한 자동화된 스팸 차단 정도?
암튼 크롤러가 긁어간 페이지들을 보니 참 가슴이 아프다
wordpress upgrade!!
얼마전부터 블로그 관리자 모드로 접속하면은 알림판에 wordpress가 2.6.3으로 업그래이드 됬으니 업그래이드 하라는 메세지가 나왔었다 그냥 귀찮아서 놔두다가 오늘 아침에 출근해서 그냥 업그래이드 하기로 결정(뭐냐 –)
업그래이드 하기전 백업은 필수다 DB던 파일이던…(예전에 개발 하던 시스템 통째로 날려먹었던 적이 있어서 그 뒤로는 뭐 할때마다 백업이 –)
그리고 업그래이드 하기전에 워드프레스 공식 홈페이지 가서 어떻게 업그래이드 하는지 확인하고 업그래이드 작업 시작
파일 다 복사하고 업그래이드 URL을 입력했더니 판올림 할 필요 없다는 메세지가 –;
아 순간 놀랐다 서비스 안되나? 다행이 서비스는 정상적으로 되는거 같은데 …
계속 관리자 모드에서는 업그래이드 할 수 있다는 메세지가 나오고 업그래이드 URL에서는 업그래이드 안되고 …
뭐야 하고 로그아웃 했다가 로그인 하니 2.6.3 쓰고 있다고 하냉 –;
아 알다가도 모르겠다 ㅠㅠ
태국 단기선교 시작
2007년을 마감하면서 해외 단기선교를 갔었다.
2008년 02월에 갔었는데 그 때 준비는 2007년 09월 서부터 했으니 그 때 준비 많이 했었는데…
많이 놀라고 하나님이 하신일들을 봤던 그런 귀한 시간들이였던거 같다.
처음에 전도사님이 70명 가겠다고 했을때 설마 했는데 진짜 딱 70명 가고(어른 포함) 또 사역하면서 힘들었지만 그 안에서 지체들 서로 챙겨주고 위로 해주는…
또한 그 땅에서 봤던 많은 것들 우상들이 팽배 해 있는 나라…
삶의 희망을 못찾는 사람들…
또 부모님들의 선택에 의해 낮선 땅에서 힘들게 적응하고 있는 한인 2세들…
그때 봤던 것들이 계속 떠오르고 사실 잊을 수 없었는데… 이번에 다시 태국을 간다. 내가 갔던 곳 푸켓으로 인원은 얼마 안되지만 그렇지만 집중력 있게 노력해야겠다.
오늘 전도사님이 하신 설교중에 기역나는 말씀 하나
하나님이 하신다. 고로 나는 준비한다.
나도 태국에서 하실 일들은 기대 한다 그러므로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최선을 다한 준비다.
참고로 2008년 02월에 다녀온 태국 단기선교 준비하며 사역하며 찍은 사진들 ㅎㅎ
블로그 방명록 추가하다!!!
얼마전에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교체 했다는 방가운 이야기를 전했는데 방명록이 없어서 소통의 공간이 없었던거 같다…ㅎㅎ
어떻게 만드는지 몰랐는데 082Net에 가니 방명록 플러그인이 있네 ㅋㅋ
그러나 내가 쓰는 테마에 방명록 페이지가 없어서리 설정 못하고 있다가 워드프레스 공식 블로그 가보니 방명록 생성 플러그 인이 있는 ㅋㅋ
그래서 오늘 붙였다…게임방에서 게임하다가 잠시 짬내서
협업의 중요성
지금 친구들이랑 스타하고 있다…
스타 팀플에서는 협업이 중요하다 협업없는 전쟁은 패배만이 –
이런 게임에서도 협업은 중요하다.. 더불어 회사에서도..
협업없는 팀은 죽음 팀이다…
오랜만에 포스팅
으흐 한동안 뜸했던거 같아요. 워드프레스로 이것저것 가지고 놀고 그랬었는데 업무가 과중해서 ㅠㅠ
사실 핑계 아닐까 싶은데 ㅎㅎ
사실은 귀찮은거 일지도
그나저나 요즘에 왜 이리 할게 많지 정리도 안되는거 같고 하나하나 정리하며 해야될듯
즐거운 사람들과 만나는 것
오랜만에 웹기실 이러닝 모임에 나가서 선배들 만나고 함께 음주도 ㅎㅎ
이러닝이 아님에도 더구나 기획자도 아니고 개발자(물론 기획으로 넘어가려고 하지만) 임에도 모임에 나가는 것은 이러닝 모임이 가지고 있는 친근감 때문인거 같다.
언제 나가도 친근한 모임 그런게 인맥을 만드는 시작이 아닐까 한다.
블로그 구축후 하고 있는 일들
어제 그냥 관리 잘 안하는 개인 홈페이지 운영하는 것보다 블로그로 운영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워드프래스(주의에서 다른거에 비해서 재미있다는 소리에 이끌려 ㅋㅋ)로 갈아 타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중…
다른 블로그들 연결하는 작업하고, 플리커, 미투데이 같은 서비스들에서 지금 블로그로 블로깅 하는 부분까지
이미 기 구축되어 있는 서비스들의 연개를 잘하는 것도 Web 2.0이 아닐까?
세상에는 벼라별 사람이 다 있는거 같다…
업무가 RHEL(Red Hat Enterprise Linux)랑 JBOSS 기술 지원 및 컨설팅일을 하고 있다.
기술 지원 업무를 하거나 혹은 컨설팅 일을 하다가 보면은 진짜 벼라별 사람이 다 있는거 같다.
오늘도 별 황당한 전화 하나 받고 기분 솔찍히 좀 안좋다.
무슨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서로 다른 업체(RedHat의 경우 ABP에서 1차 기술 지원 하다 안되면은 2차 기술 지원으로 1차 기술 지원에서 2차 기술 지원 업체에 지원 요청을 한다)에 동시에 전화해서 기술 지원 받는게 상식적으로 맞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해당 담당자한테 말도 안하고 그래놓고 몇일 뒤에 전화해서 어떻게 됐냐고 쳔연스럽게 이야기 하는 뭐하자는 건지….
SE들 끼리 친하다는 사실을 모르는건가 아님 그 사람 회사는 그딴 식으로 일을 처리 하는건지 모르겠다.
암튼 사람이 상대하기 재일 힘든거 같다
홈페이지 블로그 바꾸다!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관리도 잘 안하고 디자인 바꾸기 좀 살짝(사실은 많이 저는 디자이너 아니에요 –;) 귀찮아서 이참에 블로그로 바꿨습니다.
바꾸고 나니까 고민이 되는게 기존에 기술, 영어 공부, 여행 블로그들 어떻게 할까 고민이네 –;
그냥 트래백으로 이쪽으로 남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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