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월, 2009
broken my heart…
by Rey on 2.20, 2009, under 주저리 주저리
요즘 이래 저래 일들이 좀 있었다.
이미지 보면은 알겠지 좋아하는 사람 생겼었는데 그 사람이 아직은 누구 만날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마음을 정리 했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다.
가끔 그 사람과 메신저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다른 사람하고 사귄다고 해도 괜찮을거 같냐고 물었을때
그때는 괜찮을거 같았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생각과 현실은 다른거 같다.
정리가 안되네
웃고 있어도 웃는게 아닌거 같다…
빨리 잊어야 되는데 정리해야되는데 그렇게 안되는 현실이 너무 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