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월, 2008
오랜만에 포스팅
by Rey on 10.31, 2008, under 주저리 주저리
으흐 한동안 뜸했던거 같아요. 워드프레스로 이것저것 가지고 놀고 그랬었는데 업무가 과중해서 ㅠㅠ
사실 핑계 아닐까 싶은데 ㅎㅎ
사실은 귀찮은거 일지도
그나저나 요즘에 왜 이리 할게 많지 정리도 안되는거 같고 하나하나 정리하며 해야될듯
즐거운 사람들과 만나는 것
by Rey on 10.28, 2008, under 주저리 주저리
오랜만에 웹기실 이러닝 모임에 나가서 선배들 만나고 함께 음주도 ㅎㅎ
이러닝이 아님에도 더구나 기획자도 아니고 개발자(물론 기획으로 넘어가려고 하지만) 임에도 모임에 나가는 것은 이러닝 모임이 가지고 있는 친근감 때문인거 같다.
언제 나가도 친근한 모임 그런게 인맥을 만드는 시작이 아닐까 한다.
블로그 구축후 하고 있는 일들
by Rey on 10.23, 2008, under 살아가는 이야기
어제 그냥 관리 잘 안하는 개인 홈페이지 운영하는 것보다 블로그로 운영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워드프래스(주의에서 다른거에 비해서 재미있다는 소리에 이끌려 ㅋㅋ)로 갈아 타고 이것저것 해보고 있는중…
다른 블로그들 연결하는 작업하고, 플리커, 미투데이 같은 서비스들에서 지금 블로그로 블로깅 하는 부분까지
이미 기 구축되어 있는 서비스들의 연개를 잘하는 것도 Web 2.0이 아닐까?
세상에는 벼라별 사람이 다 있는거 같다…
by Rey on 10.22, 2008, under 직장 이야기
업무가 RHEL(Red Hat Enterprise Linux)랑 JBOSS 기술 지원 및 컨설팅일을 하고 있다.
기술 지원 업무를 하거나 혹은 컨설팅 일을 하다가 보면은 진짜 벼라별 사람이 다 있는거 같다.
오늘도 별 황당한 전화 하나 받고 기분 솔찍히 좀 안좋다.
무슨 장난 치는것도 아니고 서로 다른 업체(RedHat의 경우 ABP에서 1차 기술 지원 하다 안되면은 2차 기술 지원으로 1차 기술 지원에서 2차 기술 지원 업체에 지원 요청을 한다)에 동시에 전화해서 기술 지원 받는게 상식적으로 맞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해당 담당자한테 말도 안하고 그래놓고 몇일 뒤에 전화해서 어떻게 됐냐고 쳔연스럽게 이야기 하는 뭐하자는 건지….
SE들 끼리 친하다는 사실을 모르는건가 아님 그 사람 회사는 그딴 식으로 일을 처리 하는건지 모르겠다.
암튼 사람이 상대하기 재일 힘든거 같다
홈페이지 블로그 바꾸다!
by Rey on 10.22, 2008, under 살아가는 이야기
개인적으로 홈페이지 관리도 잘 안하고 디자인 바꾸기 좀 살짝(사실은 많이 저는 디자이너 아니에요 –;) 귀찮아서 이참에 블로그로 바꿨습니다.
바꾸고 나니까 고민이 되는게 기존에 기술, 영어 공부, 여행 블로그들 어떻게 할까 고민이네 –;
그냥 트래백으로 이쪽으로 남길까 –;
Hello world!
by Rey on 10.22, 2008, under 살아가는 이야기
Welcome to WordPress. This is your first post. Edit or delete it, then start blogg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