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y의 Open Source Software 이야기

교회 이야기

단기선교 이야기

by Rey on 12.10, 2008, under 교회 이야기

1월달 설날에 교회 청년부에서 단기선교를 가기로 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정상 허가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 그래도 하나님의 뜻이기에 준비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단기선교 가는거에 대해 리더쉽들에게 허락을 받는 회의가 있었는데 결론은 못가게 되었다.

뭐 내심 열심히 준비(?) 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어른들의 결정에 쉽게 인정도 못하겠지만 리더쉽들의 결정이니 따러야 되기에 참 아쉽기도 한거는 어쩔 수 없나보다.

그것보다 더 궁금한거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는 물음이 계속 든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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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 것?

by Rey on 11.10, 2008, under 교회 이야기

내년에도 태국 푸켓으로 단기선교를 가게 됬다는 말을 저번에 했다.

그곳에 가서 할 사역을 정하는 시간이 있는데 우리 학번 동기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되지도 않는 차력 & 태권무(– 두달간 거의 초죽음일듯 –;)을 하겠다고 했다…

모든 지체들이 한가지 이상의 사역을 다 감당하고 있는 상황인데 기본적으로 하는 사역에는 드라마가 있다…

이번에도 드라마를 하는데 작년(간거는 올해니 올해라고 해야되나? 아 햇갈린다 ㅋㅋ 암튼 2008년) 단기선교때 드라마에서 예수님 역활을 했었다…

은자자매가 예수님 역활은 내가 했으면은 좋겠다고 해서 나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나한테 그런 역활을 맞기니 당황되기도 했지만 팀장의 리더쉽에 순종하기로 하고 그 역활을 감당했다. 그때도 기도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역활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역활을 물어보는 승연자매의 물음에 현승자매가 재훈오빠가 어떠냐고 물었다(연속 2년 왜이러지 –++) 승연 자매가 어떠냐고 물었을때 이미 승연자매의 리더쉽을 인정하기로 했기에 아무 주저 없이 승락했다.(예수님 역활은 솔찍히 지체들이날 들어 올릴려면은 힘들기에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ㅋㅋ)

승락하고 드는 생각은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어 하실까? 내가 평소에 기도 안하니 기도 하라는 뜻일까? 아님 무슨 뜻일까?

복잡하다. 나를 향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또한 나를 통해 이루시고 싶으신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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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단기선교 시작

by Rey on 11.03, 2008, under 교회 이야기

2007년을 마감하면서 해외 단기선교를 갔었다.

2008년 02월에 갔었는데 그 때 준비는 2007년 09월 서부터 했으니 그 때 준비 많이 했었는데…

많이 놀라고 하나님이 하신일들을 봤던 그런 귀한 시간들이였던거 같다.

처음에 전도사님이 70명 가겠다고 했을때 설마 했는데 진짜 딱 70명 가고(어른 포함) 또 사역하면서 힘들었지만 그 안에서 지체들 서로 챙겨주고 위로 해주는…

또한 그 땅에서 봤던 많은 것들 우상들이 팽배 해 있는 나라…

삶의 희망을 못찾는 사람들…

또 부모님들의 선택에 의해 낮선 땅에서 힘들게 적응하고 있는 한인 2세들…

그때 봤던 것들이 계속 떠오르고 사실 잊을 수 없었는데… 이번에 다시 태국을 간다. 내가 갔던 곳 푸켓으로 인원은 얼마 안되지만 그렇지만 집중력 있게 노력해야겠다.

오늘 전도사님이 하신 설교중에 기역나는 말씀 하나

하나님이 하신다. 고로 나는 준비한다.

나도 태국에서 하실 일들은 기대 한다 그러므로 내가 할 수 있는것은 최선을 다한 준비다.

참고로 2008년 02월에 다녀온 태국 단기선교 준비하며 사역하며 찍은 사진들 ㅎㅎ

태</p

푸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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