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y's Life Story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 것?

by Rey on 11.10, 2008, under 교회 이야기

내년에도 태국 푸켓으로 단기선교를 가게 됬다는 말을 저번에 했다.

그곳에 가서 할 사역을 정하는 시간이 있는데 우리 학번 동기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되지도 않는 차력 & 태권무(– 두달간 거의 초죽음일듯 –;)을 하겠다고 했다…

모든 지체들이 한가지 이상의 사역을 다 감당하고 있는 상황인데 기본적으로 하는 사역에는 드라마가 있다…

이번에도 드라마를 하는데 작년(간거는 올해니 올해라고 해야되나? 아 햇갈린다 ㅋㅋ 암튼 2008년) 단기선교때 드라마에서 예수님 역활을 했었다…

은자자매가 예수님 역활은 내가 했으면은 좋겠다고 해서 나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나한테 그런 역활을 맞기니 당황되기도 했지만 팀장의 리더쉽에 순종하기로 하고 그 역활을 감당했다. 그때도 기도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역활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역활을 물어보는 승연자매의 물음에 현승자매가 재훈오빠가 어떠냐고 물었다(연속 2년 왜이러지 –++) 승연 자매가 어떠냐고 물었을때 이미 승연자매의 리더쉽을 인정하기로 했기에 아무 주저 없이 승락했다.(예수님 역활은 솔찍히 지체들이날 들어 올릴려면은 힘들기에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ㅋㅋ)

승락하고 드는 생각은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어 하실까? 내가 평소에 기도 안하니 기도 하라는 뜻일까? 아님 무슨 뜻일까?

복잡하다. 나를 향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또한 나를 통해 이루시고 싶으신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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