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교회 청년부 새신자 팀 간사님이 팀원들에게 얼음 냉수라는 책을 선물해주셨다.
일다보니 오늘까지 읽으면은 다 볼거 같은데 책을 보면서 충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인거 같다.
기역에 남는 글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온전한 충성을 다하는 자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어떠한 일을 해달라고 말씀 하실때 나는 전심으로 충성을 다하고 있는가? 아님 충성하는 척만 하는 것일까?
This entry was posted on 2009년 3월 11일, 수요일 and is filed under 살아가는 이야기.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RSS 2.0. 당신은 응답을 남길 수도 있고, 당신의 사이트에서 트랙백 을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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