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바꾸다!
by Rey on 8.06, 2010, under 주저리 주저리
뭐를 해도 귀찮고 열심히 해야지 하며 시작했던 블로그던 이래저래 벌리기만 하고 정리 안되는거 같아 고민이다.
그러는 와중에 워드프레스 엔진을 2.9에서 3.0.1로 업그래이드 한 기념으로 테마 변경을 했다. ㅡㅡ
그것도 급작스래 ㅡㅡ 나라는 인간 왜 계획 없이 이런일을 저지르는 거냐 ㅡㅡ
아무튼 그렇다고 디자인 변경 했다는게 주요 골자!
모바일 블로깅
by Rey on 8.03, 2010, under 주저리 주저리
아이폰을 구매한지도 벌써 8개월에 접어들었구나 생활에서 많은 부분들이 바꿨지만 아이폰으로 블로깅도 할 수 있는 삭대가 되었다…
오늘 모바일 플러긴도 설치 했는데 슬슬 다시 블로그달에 시동을 걸어 볼까?
Backup!
by Rey on 5.14, 2009, under IT Story

by Niklas
오늘부터 회사에서 취급하는 Backup Application 중에 하나인 Bakbone NetVault라는 제품 교육 받으러 나와 있다.
요즘들어 생각 가는 것은 백업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거 같다.
얼마전에 개인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회사 DB에 대해 백업 문제가 나왔는데 그런거를 봐도 백업은 중요한거 같다.
그거를 NetVault로 할것인가 아님 일반 쉘을 만들어서 할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있지만 요즘들어 백업이 많이 중요해지는거 같다.
Blog 개편
by Rey on 5.07, 2009, under 주저리 주저리

by Aquila
어제 그냥 보다가 너무 블로그가 ME2DAY 글 배달로 덥혀 있는거 같아서 ME2DAY에서 날라온 글들 다 날리고 새롭게 다시 Category 구성해서 포스팅을 할까 한다.
그런데 매일매일 글들 있다고 느겼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없어지니 허전하네 ㅎㅎ
Communoication?
by Rey on 4.30, 2009, under 주저리 주저리

by DailyPic
최근에 개인적으로 하는 일 관련하여 전화나 E-Mail로 연락을 주고 받는 부분이 많아젔다.
일이라던가 아님 개인 적인 일이라고 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아무레도 사람은 관계를 하는 동물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한 사람만이 일방적으로 자기 주장만 한다고 하면은 어떨까?
뭐 개인적으로 하는 일이니 업무 관계 지만 그쪽의 주장이 다 맞고 우리쪽이 을이니 커스터마이징이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 아니 안된다고 하면은 그럼 구현해야 되는 기능에 대해 안되면은 어떻게 해줄 수 있는가 하는 물음을 던진 것도 아니고 화내면서 아마추어니 어쩌니 하는데 더 황당해서리…
그런 사람하고 계속 커뮤니케이션을 해야되나?
충성…
by Rey on 3.11, 2009, under 살아가는 이야기
요즘에 교회 청년부 새신자 팀 간사님이 팀원들에게 얼음 냉수라는 책을 선물해주셨다.
일다보니 오늘까지 읽으면은 다 볼거 같은데 책을 보면서 충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 책인거 같다.
기역에 남는 글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은 온전한 충성을 다하는 자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나에게 어떠한 일을 해달라고 말씀 하실때 나는 전심으로 충성을 다하고 있는가? 아님 충성하는 척만 하는 것일까?
broken my heart…
by Rey on 2.20, 2009, under 주저리 주저리
요즘 이래 저래 일들이 좀 있었다.
이미지 보면은 알겠지 좋아하는 사람 생겼었는데 그 사람이 아직은 누구 만날 상황이 아니라고 해서
마음을 정리 했다고 생각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을지도 모르겠다.
가끔 그 사람과 메신저로 이야기를 하는데 자기가 다른 사람하고 사귄다고 해도 괜찮을거 같냐고 물었을때
그때는 괜찮을거 같았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라는게 생각과 현실은 다른거 같다.
정리가 안되네
웃고 있어도 웃는게 아닌거 같다…
빨리 잊어야 되는데 정리해야되는데 그렇게 안되는 현실이 너무 한거 같다.
단기선교 이야기
by Rey on 12.10, 2008, under 교회 이야기
1월달 설날에 교회 청년부에서 단기선교를 가기로 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정상 허가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 그래도 하나님의 뜻이기에 준비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단기선교 가는거에 대해 리더쉽들에게 허락을 받는 회의가 있었는데 결론은 못가게 되었다.
뭐 내심 열심히 준비(?) 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어른들의 결정에 쉽게 인정도 못하겠지만 리더쉽들의 결정이니 따러야 되기에 참 아쉽기도 한거는 어쩔 수 없나보다.
그것보다 더 궁금한거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는 물음이 계속 든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였을까?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by Rey on 11.19, 2008, under 주저리 주저리
갑자기 왠 뜬금없는 이야기냐고 말하는 이들이 있을 거 같다.(없음 말고 –;)
후배랑 이야기하다가 그 친구가 블로그에 대해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어 이야기 했던 것을 정리 하고자 한다.
요즘 들어 블로그가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1인 미디어의 정점에 블로그가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다.
그런데 그 중심에 있다고 해서 만능은 아닌 것 같다. 웹 서비스나 혹은 웹 사이트의 목적을 보고 블로그 플랫폼의 형식으로 갈 것인지 아님 일반 기존의 플랫폼으로 갈 것 인지 판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블로그의 시작이 개인의 일상이나 이런 것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블로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래 태생이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기록으로 인해 생기는 개인의 아이텐티티나 그런 것들은 블로그라는 플랫폼의 시작 시 고려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위키백과에 나와 있는 블로그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블로그(Blog 혹은 Web log)란 Web(웹)과 Log(로그)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 다 일기(로그)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이며 여러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사람 혹은 몇몇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이면서도 때에 따라서는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인터넷을 통해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 참조 : 위키백과 블로그(http://ko.wikipedia.org/wiki/%EB%B8%94%EB%A1%9C%EA%B7%B8)
위에 URL로 들어가서 글을 읽어 보면은 알겠지만 블로그가 가지고 특성이 기존에 BBS라 칭해지던 게시판 기반의 웹 플랫폼이 덧글(Reply)라는 것으로 제한적으로 소통 할 수 있었던 것을 블로그에서는 트랙백(Trackback), 덧글(Reply)라는 것으로 좀더 원활한 소통을 도와주는 도구일 것이다.
또한 정보를 구독하는 입장에서도 게시판 기반 시스템에서는 한 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Contact Point가 분산이 되는 반면 블로그의 경우에는 단일 의 Contact Point를 가지게 되어 정보를 구독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단일의 창구를 제공하는 플렛폼이 블로그이다.(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간다. RSS가 블로그에서만 쓰이는 거라고 하지 않았으면은 좋겠다.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 국문으로 변역하자면은 진짜 간단한 배급 정도 일 것이다. 이것은 XML을 기반으로 한 문서 배포 표준으로 블로그에서만 쓰이는 것이 아니다. 만드는 사람이 하려고만 하면은 게시판 기반 시스템에서도 RSS는 달 수 있다.)
이러한 블로그 플랫폼의 특성 때문에 고객과 친밀한 유대 관계를 가지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들에서 요즘에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이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것이다. 재발 블로그가 만능인 것 처럼 생각하지 마라 블로그도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사이트를 구성할 때 컨텐츠를 누리는 사람(아마 이용자들)이나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블로거)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면은 어떤 플렛폼이던지 훌륭한 도구가 될거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