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up!

by Niklas
오늘부터 회사에서 취급하는 Backup Application 중에 하나인 Bakbone NetVault라는 제품 교육 받으러 나와 있다.
요즘들어 생각 가는 것은 백업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는거 같다.
얼마전에 개인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회사 DB에 대해 백업 문제가 나왔는데 그런거를 봐도 백업은 중요한거 같다.
그거를 NetVault로 할것인가 아님 일반 쉘을 만들어서 할것인가에 대한 문제가 있지만 요즘들어 백업이 많이 중요해지는거 같다.
Blog 개편

by Aquila
어제 그냥 보다가 너무 블로그가 ME2DAY 글 배달로 덥혀 있는거 같아서 ME2DAY에서 날라온 글들 다 날리고 새롭게 다시 Category 구성해서 포스팅을 할까 한다.
그런데 매일매일 글들 있다고 느겼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없어지니 허전하네 ㅎㅎ
Communoication?

by DailyPic
최근에 개인적으로 하는 일 관련하여 전화나 E-Mail로 연락을 주고 받는 부분이 많아젔다.
일이라던가 아님 개인 적인 일이라고 해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은 중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아무레도 사람은 관계를 하는 동물이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 커뮤니케이션에 있어서 한 사람만이 일방적으로 자기 주장만 한다고 하면은 어떨까?
뭐 개인적으로 하는 일이니 업무 관계 지만 그쪽의 주장이 다 맞고 우리쪽이 을이니 커스터마이징이 당연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는데…
좀 황당하고 당황스럽다. 아니 안된다고 하면은 그럼 구현해야 되는 기능에 대해 안되면은 어떻게 해줄 수 있는가 하는 물음을 던진 것도 아니고 화내면서 아마추어니 어쩌니 하는데 더 황당해서리…
그런 사람하고 계속 커뮤니케이션을 해야되나?
단기선교 이야기
1월달 설날에 교회 청년부에서 단기선교를 가기로 했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사정상 허가를 받지 못한 상황이라 그래도 하나님의 뜻이기에 준비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단기선교 가는거에 대해 리더쉽들에게 허락을 받는 회의가 있었는데 결론은 못가게 되었다.
뭐 내심 열심히 준비(?) 했는데 아쉽기도 하고 어른들의 결정에 쉽게 인정도 못하겠지만 리더쉽들의 결정이니 따러야 되기에 참 아쉽기도 한거는 어쩔 수 없나보다.
그것보다 더 궁금한거는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하는 물음이 계속 든다.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였을까?
내가 생각하는 블로그란……
갑자기 왠 뜬금없는 이야기냐고 말하는 이들이 있을 거 같다.(없음 말고 –;)
후배랑 이야기하다가 그 친구가 블로그에 대해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어 이야기 했던 것을 정리 하고자 한다.
요즘 들어 블로그가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1인 미디어의 정점에 블로그가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다.
그런데 그 중심에 있다고 해서 만능은 아닌 것 같다. 웹 서비스나 혹은 웹 사이트의 목적을 보고 블로그 플랫폼의 형식으로 갈 것인지 아님 일반 기존의 플랫폼으로 갈 것 인지 판단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블로그의 시작이 개인의 일상이나 이런 것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블로그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원래 태생이 그렇다는 것이다. 물론 이런 기록으로 인해 생기는 개인의 아이텐티티나 그런 것들은 블로그라는 플랫폼의 시작 시 고려가 되지 않았던 부분이 아니었을까 싶다.
위키백과에 나와 있는 블로그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블로그(Blog 혹은 Web log)란 Web(웹)과 Log(로그)를 합친 낱말로,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같은 것을 웹에 다 일기(로그)처럼 차곡 차곡 적어 올려서, 다른 사람도 보고 읽을 수 있게끔 열어 놓은 글모음이다. 보통 시간의 순서대로 가장 최근의 글부터 보이며 여러사람이 쓸 수 있는 게시판(BBS)과는 달리 한사람 혹은 몇몇소수의 사람만이 글을 올릴 수 있다. 이렇게 블로그를 소유해 관리하는 사람을 블로거라고 한다. 블로그는 개인적이면서도 때에 따라서는 기존의 어떤 대형 미디어에 못지않은 힘을 인터넷을 통해 발휘할 수 있기 때문에 ‘1인 미디어’라고도 부른다.” – 참조 : 위키백과 블로그(http://ko.wikipedia.org/wiki/%EB%B8%94%EB%A1%9C%EA%B7%B8)
위에 URL로 들어가서 글을 읽어 보면은 알겠지만 블로그가 가지고 특성이 기존에 BBS라 칭해지던 게시판 기반의 웹 플랫폼이 덧글(Reply)라는 것으로 제한적으로 소통 할 수 있었던 것을 블로그에서는 트랙백(Trackback), 덧글(Reply)라는 것으로 좀더 원활한 소통을 도와주는 도구일 것이다.
또한 정보를 구독하는 입장에서도 게시판 기반 시스템에서는 한 사이트에서 정보를 수집하는 Contact Point가 분산이 되는 반면 블로그의 경우에는 단일 의 Contact Point를 가지게 되어 정보를 구독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단일의 창구를 제공하는 플렛폼이 블로그이다.(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간다. RSS가 블로그에서만 쓰이는 거라고 하지 않았으면은 좋겠다. RSS는 Really Simple Syndication의 약자로 국문으로 변역하자면은 진짜 간단한 배급 정도 일 것이다. 이것은 XML을 기반으로 한 문서 배포 표준으로 블로그에서만 쓰이는 것이 아니다. 만드는 사람이 하려고만 하면은 게시판 기반 시스템에서도 RSS는 달 수 있다.)
이러한 블로그 플랫폼의 특성 때문에 고객과 친밀한 유대 관계를 가지기 위해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들에서 요즘에 블로그를 이용한 마케팅이 많이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것이다. 재발 블로그가 만능인 것 처럼 생각하지 마라 블로그도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사이트를 구성할 때 컨텐츠를 누리는 사람(아마 이용자들)이나 컨텐츠를 생산하는 사람(블로거)들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다면은 어떤 플렛폼이던지 훌륭한 도구가 될거라고 생각한다.
Web 2.0?
다른 블로그에도 많이 있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Web 2.0에 대해서 제 관점에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Web 2.0이 가지는 가치는 기존에 Web 1.0이 가지고 있는 가치에서 부족한 부분인것이 아닐까 합니다.
Web 2.0의 가치로는 집단지성, 협업등의 가치가 있는 것이 Web 2.0의 특징 일것이다.
Web 2.0의 가치중에서 협업은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하고 있는 나에게도 큰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나와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는거 같다.(아니라고 주장한다면은 뭐 할말 없다–)
내가 다 해야되는것 내가 만들어야 되는거…
위와 같은 오류를 범하고 있지 않은가?
다 개발 할 수 있으면은 좋을 것이다. 그런데 버그는? 보안 홀은? 기능 개선은?
앞에 열거한 거 이외에도 많은 부분들이 내가 떠 안어야 되는 문제일 것이다.
그러나 협업으로 간다면은 다른 분이 개발한 것을 내가 가저다 쓰는 것은?(물론 라이센스를 준수하는 범위에서)
그것이 더 유리 하지 않을까?
적어도 위에 나열한 문제들은 해결이 되지 않을까?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는 것?
내년에도 태국 푸켓으로 단기선교를 가게 됬다는 말을 저번에 했다.
그곳에 가서 할 사역을 정하는 시간이 있는데 우리 학번 동기들과 함께 하고 싶어서 되지도 않는 차력 & 태권무(– 두달간 거의 초죽음일듯 –;)을 하겠다고 했다…
모든 지체들이 한가지 이상의 사역을 다 감당하고 있는 상황인데 기본적으로 하는 사역에는 드라마가 있다…
이번에도 드라마를 하는데 작년(간거는 올해니 올해라고 해야되나? 아 햇갈린다 ㅋㅋ 암튼 2008년) 단기선교때 드라마에서 예수님 역활을 했었다…
은자자매가 예수님 역활은 내가 했으면은 좋겠다고 해서 나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나한테 그런 역활을 맞기니 당황되기도 했지만 팀장의 리더쉽에 순종하기로 하고 그 역활을 감당했다. 그때도 기도 많이 했는데…
이번에도 역활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역활을 물어보는 승연자매의 물음에 현승자매가 재훈오빠가 어떠냐고 물었다(연속 2년 왜이러지 –++) 승연 자매가 어떠냐고 물었을때 이미 승연자매의 리더쉽을 인정하기로 했기에 아무 주저 없이 승락했다.(예수님 역활은 솔찍히 지체들이날 들어 올릴려면은 힘들기에 생각도 안하고 있었다 ㅋㅋ)
승락하고 드는 생각은 나에게 무슨 말씀을 하고 싶어 하실까? 내가 평소에 기도 안하니 기도 하라는 뜻일까? 아님 무슨 뜻일까?
복잡하다. 나를 향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엇일까? 또한 나를 통해 이루시고 싶으신 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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